와이프가 하도 짭짤이 타령을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주문했는데, 제가 더 많이 먹고 있네요. ㅎㅎ 박스 열자마자 신선한 내음이 확 올라오는 게 확실히 산지에서 바로 온 느낌이 납니다. 무엇보다 과육이 꽉 차서 씹을 때마다 아삭거리는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. 요즘 마트에서 사는 건 좀 밍밍하고 싱거운 게 많았는데, 이건 짭조름하면서도 끝맛이 달큰한 게 아주 제대로네요. 껍질도 얇고 반질반질하니 상태가 너무 좋아서 부모님 댁에도 한 박스 보내드리려고 합니다. 간만에 돈 아깝지 않은 쇼핑했네요. 좋은 상품 많이 파십시오!
김** 님
2026.04.0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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